Chat GPT 러닝데이 세미나를 보고 난 뒤 스케치.
노코드는 인공지능과 궁합이 좋다. 특히 자동화 툴 Zapier와 연동해서 사용가능하다.
다양한 노코드 툴들이 Chat GPT를 활용할 수 있다. Octoparse라는 노코드 크롤링 툴로 데이터를 긁고 분류 한 뒤 인공지능으로 정리할 수 도 있다. 일 잘하는 신입사원이 한명 추가되었다고 생각하자.
챗봇이 여행일정을 짜주고, AI코딩 튜터가 항상 내 옆에 붙어있다. Askup은 카카오톡 위에서 움직이는 플러그인이다. 리 회사의 니즈에 맞게 우리 회사의 브랜드를 합쳐서 구현한다. Micro Product들도 흥행한다. 초원인은 성경에 인공지능을 더했다. 고민을 이야기하면 의미있는 방향으로 성경 구절을 찾고 적용해준다.
서비스가 될 거 라는 것. 아이폰이 나왔을 때 세상이 바뀌었던 것 처럼 세상이 바뀐다. 내가 하려는 강의에서도 쓸 수 있다. 학생들의 사고확장에 도움이 된다. 교육쪽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노코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뭘 달성하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 어쨋든 내 지식모델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잘하고 빨리 하려는데 초점을 뒀다. 산업에 인사이트를 가지고 기술 스택을 빨리 챙기고 실행력을 올려서 검증하고 사람을 채용하고 투자를 받는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