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명상을 한다
모든 걸 내려놓아라
비워라
하지만 무수한 잡념이 스쳐간다
잡념이 뭘까?
가만히 관찰해 본다
누가 했든 말
마무리 못한 일
과거에 있었든 일
공통점은 뭘까?
내가 해결 못한 일
가라앉히고 눌러놓은 감정들
가라앉아 있든 기억의 조각
버려라 비운다고 없어질까?
미루어 놓은 것부터 정리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