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점에 가면
자기의 기분에 따라 행동하지 말아야 하지만
누구보다 당당하게 행동해야 하고
그러나 남 생각은 기깔나게 파악해야 하지만
내 마음도 몰라서 문자로 파악해야 하는 것 같다.
딱히 이제 내 삶에는 비장미가 없는 듯하다.
나는 어떻게 굴러가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나날글과 그림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