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고추'
D+130 / by.Chef.OH
by
너희가 줄이면 우리는 늘린다
Jun 12. 2016
#일요일 #풋고추
풋풋해서 좋았던 시절이기도 하지만
지금처럼 정신없이 바쁘기 보다는
정신없이 놀았던 그때라서 더 생각난다.
keyword
시절
그때
생각
작가의 이전글
'청바지'
'휴지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