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리더스 25.6월호 <필박사의 부자병법>저자 인터뷰

월간리더스 저자 인터뷰 소개

by 필박사


안녕하세요.

<필박사의 부자병법>의 저자 필박사, 최재필입니다.


월간리더스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한민국 대표하는 리더들을 위한 고품격 매거진인데요~ 영광스럽게 <필박사의 부자병법> 작가로 인터뷰 요청이 받아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제가 책을 쓰게 된 동기와 앞으로의 포부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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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박사의 부자병법》 최재필 저자 인터뷰 내용


1. 우선 4월 28일 출간한 《필 박사의 부자병법》의 책 내용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필 박사의 부자병법》은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닌, 부자가 되기 위한 총체적인 전략과 철학을 담은 책입니다. 30여 년간 강남 일대에서 부자 고객을 전담 관리하며 얻은 통찰을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한 네 가지 핵심 전략을 ‘리치테크(Rich-Tech)’라는 개념으로 제시합니다.

첫째, 부자가 되기 위한 공부와 마인드셋 형성에 관한 내용입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 효율적인 아침 루틴, 독서의 중요성, 메모의 기술 등 평범해 보이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문 진리들을 담았습니다.

둘째, 부를 부르는 ‘리치네트워킹 기술(Rich Networking Skill)’입니다. 30년간의 현장 경험을 통해 발견한, 부자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네트워킹 기술을 소개합니다.

셋째, 인생의 생애주기별로 최적화된 ‘리치테크(Rich-Tech)’ 전략입니다. 재테크가 아닌 ‘리치테크’ 개념을 제시해, 사회 초년생부터 은퇴 후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넷째, 실전적인 투자 전략과 상품 분석법입니다. 예금과 적금부터 시작해서 주식, 채권,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투자 수단의 특징과 활용법을 현장의 사례와 함께 설명합니다.

이 책은 강남 ‘찐부자’들의 사례를 통해 모든 사람이 실천할 수 있는 부자 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 하시는 업무도 바쁠텐데 왜 하필이면 쉽지 않은 책 쓰기에 나섰는지 책을 쓰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책을 쓰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2023년 초였습니다. 당시 한 젊은 부부가 제 사무실을 찾아왔는데, 이들은 신혼집을 마련하기 위해 무리하게 대출을 받았다가 이자 부담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일종의 ‘직업적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이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조금만 알았더라면, 이런 고통을 겪지 않았을 텐데...”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유치원부터 초중고, 대학교, 심지어 직장에 이르기까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는 교육이 전무합니다. 가장 중요한 삶의 기술인데도 말이죠.

30년간 강남부자들을 컨설팅하며 얻은 통찰과 지혜를 책으로 담아내지 않는다면, 나의 경험은 나와 함께 사라질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특권층만 알고 있는 부의 비결을 대중화하고 싶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특별한 재능이나 행운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올바른 전략과 실행력만 갖춘다면 도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2030 젊은 세대들에게 희망과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그들이 한국 사회에서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 책을 쓴 가장 큰 이유입니다.


3. 《필 박사의 부자병법》이라는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나 기획의도는 무엇인지요?


이 책의 기획 의도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부(富)에 대한 바른 관점과 철학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에 대해 잘못된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돈은 악하거나 더러운 것이 아니라, 자유와 가능성을 열어주는 도구입니다. 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이해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둘째, ‘리치테크’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부자가 되는 총체적 접근법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기존의 재테크 책들이 단편적인 투자 기법에 초점을 맞췄다면, 저는 부자의 마인드셋부터 시작해서 일상 습관, 네트워킹 기술, 생애주기별 맞춤 전략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부자 전략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셋째, 선진국 시대를 살아가는 2030세대를 위한 새로운 부자 공식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고도성장기에 성공했던 부모 세대의 공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저성장 시대,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젊은 세대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이 아니라 실제 강남의 ‘찐부자’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검증된 전략들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30년간 현장에서 부자들을 관찰하고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습니다.


4. 《필 박사의 부자병법》의 저자로서 책을 읽어야 하는 핵심 독자층은 어느 세대라고 생각하는지요?


이 책은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모든 세대를 위한 책이지만, 특히 2030세대를 핵심 독자층으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2030세대는 부모 세대와는 완전히 다른 경제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도성장기에 성공했던 부모 세대의 부자 공식은 저성장 시대를 사는 젊은 세대에게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새로운 부자 전략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둘째, 2030세대는 취업난, 주택가격 상승, 고금리 등 전례 없는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실질적인 해결책과 희망의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셋째, 디지털 시대와 글로벌 환경에서 성장한 2030세대는 새로운 부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네트워크 역량, 디지털 자산 구축,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기성세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4050세대에게도 이 책은 큰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분들, 노후 자금을 준비하는 분들, 자녀에게 경제교육을 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부자가 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을 가진 모든 세대를 위한 책이지만, 특히 선진국 시대를 살아가는 2030세대에게 새로운 부자의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길 바랍니다.


5. 저자로서 이 책의 차별화된 요소와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요?


이 책의 차별화된 요소와 강점은 크게 네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 ‘리치테크(Rich-Tech)’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재테크 서적들이 단순히 돈을 굴리는 기술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한 삶의 총체적 전략을 다룹니다. 부자의 마인드셋부터 일상 습관, 네트워킹 기술, 투자 전략까지 부자 되기의 모든 측면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둘째, 실제 ‘찐부자’들의 생생한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강남 압구정, 청담 등에 거주하는 실제 부자들을 30년간 밀착 관찰하고 컨설팅한 경험에서 나온 통찰과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추상적 이론이 아닌, 실전에서 검증된 전략들이 담겨 있어 그 신뢰도와 실용성이 매우 높습니다.

셋째,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자녀 양육기, 인생 후반기, 은퇴기까지 각 생애주기별로 최적화된 리치테크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실천적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넷째, 현대 사회에 최적화된 부자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 시대를 살아가는 2030세대를 위한 새로운 부의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부모 세대의 성공 공식이 아닌, 디지털 시대, 글로벌 환경에서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부자의 길을 제시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부자 되는 법’을 신비화하거나 과장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올바른 전략과 끈기 있는 실행력만 갖춘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허황된 ‘한 방’이 아닌, 검증된 원칙과 방법론을 통해 진정한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6. 책(글)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과 책 쓰기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필 박사의 부자병법》을 쓰는 데는 약 2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2023년 초에 구상을 시작해서 2025년 초에 원고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제가 30년간 금융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통찰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시간 관리의 어려움이었습니다. 저는 책을 쓸 당시 우리은행 강남영업본부장으로 활동하며 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글쓰기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주로 주말과 새벽 시간을 활용해 글을 써야 했고, 일정 관리와 체력 관리가 큰 도전이었습니다.

둘째, 방대한 30년의 경험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쏟아내기보다는, 독자들에게 정말 필요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하여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수정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셋째, 전문적인 금융 지식과 부자들의 생생한 사례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이 힘들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어려운 개념들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결국 이 책은 30년간의 현장 경험, 수많은 강남부자들과의 만남, 그리고 2년간의 집필 시간이 모두 녹아든 결과물입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모든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책을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7. 책쓰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저자님만의 책 쓰기 팁(Tip)이 있다면?


책 쓰기는 분명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제가 경험을 통해 발견한 몇 가지 팁을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완벽한 시작’을 기다리지 마세요. 많은 예비 작가들이 ‘완벽한 구상’이나 ‘충분한 시간’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다가 결국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는, 일단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써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둘째, 독자를 명확히 설정하세요. 저는 책을 쓰면서 항상 “2030세대와 신혼부부”, “은퇴를 준비하는 4050세대” 등 구체적인 독자의 모습을 그리며 글을 썼습니다. 마치 그들과 직접 대화하듯 글을 쓰면 내용이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변합니다.

셋째, 경험과 데이터를 균형 있게 활용하세요. 개인적 경험만으로는 설득력이 부족하고, 데이터만으로는 생동감이 떨어집니다. 저는 30년간의 현장 경험과 함께 구체적인 데이터, 통계, 사례를 함께 제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넷째, 중간 중간 피드백을 받으세요. 저는 원고 중간중간 신뢰할 수 있는 지인들에게 읽어보도록 하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외부의 시선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 과정 자체를 즐기세요. 책 쓰기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결과에만 집중하면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워집니다. 저는 매일의 글쓰기 시간을 ‘나만의 사색과 성찰의 시간’으로 여기며 즐겼고, 그것이 2년이라는 긴 여정을 완주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이야기, 자신만의 통찰이 있다면 그것을 세상과 나누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는 누군가에게 큰 도움과 영감이 될 수 있습니다.


8. 《필 박사의 부자병법》의 저자로서 책 출간 후 독자들의 첫 반응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책 출간 후 독자들의 반응은 제 기대 이상으로 뜨거웠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독자층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가장 먼저, 금융업계 종사자들의 반응이 매우 적극적이었습니다. 여러 은행원과 금융 컨설턴트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사례가 담겨 있어 매우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2030세대 젊은 독자들의 반응도 놀라웠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부모님 세대의 성공 공식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고 느꼈는데, 이 책에서 새로운 부자의 길을 발견했다”는 피드백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대표님들과 자영업자분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SNS와 온라인 서점의 리뷰에서도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닌, 부자의 삶 전체를 다루는 통찰력 있는 교과서”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부자병법이라는 제목처럼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법이 돋보인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물론 일부 독자들은 “더 구체적인 투자 팁을 원했다”는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 책이 단기적인 투자 기법이 아닌 장기적인 부자의 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느꼈다고 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독자층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며,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책을 쓰게 되었다는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9. 《필 박사의 부자병법》이라는 책을 출간하기까지 가장 큰 어려움이나 보람이라면?


책을 출간하기까지 가장 큰 어려움은 ‘방대한 경험과 지식을 체계화하는 과정’이었습니다. 30년간 쌓은 현장 경험, 수많은 강남부자들과의 만남, 다양한 금융 지식을 하나의 일관된 체계로 정리하는 작업은 쉽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핵심 메시지가 흐려지기도 했고, 전문적인 내용을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원고를 다시 써야 했습니다.

또한 책의 구성과 흐름을 설계하는 과정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단순히 금융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부자의 길’을 따라갈 수 있도록 내용을 배치하고 연결하는 작업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큰 보람을 느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보람은 책을 통해 제 삶의 경험과 지혜가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 있게 전달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원고를 검토한 출판사 편집자가 “이 책은 기존 부자 관련 서적보다 참신하고 신선하다며 읽기 쉽게 쓰여졌다”라고 말했을 때, 이 책이 정말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 다른 보람은 집필 과정 자체가 저에게 큰 성장의 기회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책을 쓰면서 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더 깊이 성찰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통찰을 얻기도 했습니다. 특히 ‘리치테크’라는 개념을 체계화하면서, 부의 본질에 대한 저 자신의 이해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단순히 개인의 부자 되기를 넘어 우리 사회 전체의 경제적 인식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된 것도 큰 보람입니다. 특히 금융 지식과 기회가 특권층에게만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이 책이 작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 책은 단순한 저술 활동을 넘어, 30년 금융인생의 결실이자 사회에 대한 기여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10. 《필 박사의 부자병법》의 저자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필 박사의 부자병법》의 저자로서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자 되는 법’이 더 이상 특권층만의 비밀이 아닌, 모든 사람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보편적 지식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첫째, 이 책을 통해 최소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만의 체계적인 부자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2030세대들이 새로운 희망과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둘째, ‘리치테크’라는 개념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단순한 ‘재테크’를 넘어 부자가 되기 위한 총체적 전략이 대중화되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부자가 되는 것이 행운이나 특별한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올바른 전략과 실행력의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희망합니다.

셋째, 장기적으로 우리 사회의 금융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초중고 교육에서부터 직장 교육에 이르기까지, ‘부자 되는 법’이 정규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모든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기본 지식을 갖출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넷째, 이 책을 시작으로 ‘필 박사의 리치테크 시리즈’를 계속 발전시켜, 다양한 분야와 상황에 맞는 심층적인 부자 전략을 계속 발표하고 싶습니다. 특히 온라인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제 책을 읽은 많은 분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고, 진정한 부자가 되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꿈입니다. 부자가 된 독자들이 다시 그 지혜를 다른 이들과 나누는 선순환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저자로서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성취일 것입니다.


11. 끝으로 독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부자가 되는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30년간 만난 수많은 강남부자들의 공통점은 타고난 재능이나 행운이 아니라, 올바른 전략과 끈기 있는 실행력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께 가장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돈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가지세요. 돈은 악하거나 더러운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꿈과 가치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돈이 주인이 아니라 여러분이 돈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리치테크’의 핵심은 복합적 접근법입니다. 단편적인 투자 기법에만 집중하지 말고, 부자의 마인드셋부터 일상 습관, 네트워킹, 투자 전략까지 총체적인 변화를 추구하세요.

셋째,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세우세요. 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 각 시기에 맞는 최적의 부자 전략이 있습니다. 남의 성공 스토리를 무작정 따라 하지 말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선택하세요. 넷째, 당장의 결과에 초조해하지 마세요. 복리의 마법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력해집니다. 지금 당장 1억을 벌지 못해도,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간다면 5년, 10년 후에는 상상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자가 된 후의 비전을 미리 그려보세요.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막연한 소망보다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부자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여러분을 진정한 부자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필 박사의 부자병법》은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부의 비밀이 담긴 책입니다. 이 책에 담긴 지혜를 꾸준히 실천한다면, 여러분도 분명히 진정한 부자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자 되는 여정에 이 책이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최재필 저자의 개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변


1. 저자님께서는 현재 압구정, 청담 등에 거주하는 수많은 강남 “찐부자”들의 자산 컨설턴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1995년 우리은행 입행 후 30여 년 재직기간 동안 강남 영업현장과 본점의 전략 부서를 경험했고 특히, 역삼역금융센터, 서초역지점 등 강남 일대에서 지점장 생활을 하며 강남부자 고객을 전담 관리하였으며 그후, 본점 글로벌전략부장으로 국제경제의 흐름을 읽어내는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2023년부터 강남구를 관리하는 강남영업본부장으로 일하며 ‘생애주기 리치테크 시리즈’ 칼럼을 잡지에 기고하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의 최재필 저자를 있게 한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요?


지금의 저를 있게 한 원동력은 크게 세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끊임없는 호기심과 학습 의지’입니다. 금융 분야에 발을 들인 초기부터 저는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왜 그런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성균관대 졸업 후에도 미시간 주립대에서 재무 전공 석사, KDI국제정책대학원 MBA, 국민대 경영학 박사까지 이어진 학문적 여정은 이러한 호기심의 결과였습니다. 특히 현장 경험과 이론적 지식을 결합하려는 노력이 저의 전문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둘째, ‘사람을 향한 진정한 관심’입니다. 금융업은 결국 ‘사람’을 상대하는 일입니다. 저는 고객을 단순한 ‘거래 대상’이 아닌, 각자의 꿈과 고민, 두려움을 가진 온전한 인간으로 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강남의 부자 고객들을 만날 때도, 그들의 재산 규모보다는 그들의 가치관, 삶의 목표, 가족에 대한 사랑 등 인간적인 측면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진정성이 많은 ‘찐부자’ 고객들의 신뢰를 얻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입니다. 30여 년의 금융 커리어 동안 저는 안정적인 자리에 머물기보다는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찾아 나섰습니다. 지점장에서 글로벌전략부장으로, 다시 강남영업본부장으로 이어진 경력 경로는 항상 더 넓은 시야와 더 큰 책임을 추구했던 여정이었습니다.

이 세 가지 원동력에 더해, 저를 항상 지지해준 가족의 사랑과 든든한 동료들의 지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신뢰하고 따라준 많은 고객들의 존재가 지금의 저를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성공 스토리와 삶의 지혜는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2. 본지에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기 위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는 단행본을 연속시리즈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저자님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언제인지요?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금융컨설턴트로”의 여정

제 인생의 결정적 전환점은 2016년, 서초역지점장 시절 만난 한 사업가와의 만남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은행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었지만, ‘숫자’만 좇는 일상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날 찾아온 김재유(가명) 대표는 사업에만 집중하느라 개인 자산관리를 방치했다며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의 한마디가 저를 뒤흔들었습니다.

“금융상품이 아니라, 제 인생 전체를 바라보는 재무 전략이 필요합니다.”

저는 밤새 그의 재무상황부터 미래 계획까지 분석해 종합적인 ‘인생 재무 로드맵’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본 그는 감동했고, 저는 그 순간 제가 가야 할 길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한 ‘은행원’이 아닌, 인생을 설계하는 ‘금융컨설턴트’로서의 길이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제 관점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저는 금융상품 판매에서 벗어나 고객 인생 전체를 바라보는 금융컨설팅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리치테크(Rich-Tech)’라는 개념을 정립했습니다. 재테크가 돈을 굴리는 기술이라면, 리치테크는 부자의 사고방식과 생활습관을 포괄하는 ‘부자 되기 위한 총체적 과학’입니다.

강남의 수 많은 고객들을 만나며 저는 ‘진짜 부자’들 사이에 명확한 패턴이 존재함을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돈을 대하는 방식부터 아침 루틴, 독서법까지 일반인과는 차원이 다른 접근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발견들로 직업적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고, 저는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금융컨설턴트로서 새로운 사명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2023년, 신혼집 마련을 위한 무리한 대출로 파산 직전에 몰린 젊은 부부를 보며, 저는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부자 되는 법’은 그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2년간의 집필 끝에 2025년 4월, 《필 박사의 부자병법》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현장에서 발견한 부의 원리와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2016년 그 만남이 없었다면, 저는 평범한 은행원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한 사업가의 요청과 제 내면의 변화가 제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이 경험에서 깨달았습니다. 터닝포인트는 화려한 사건이 아니라, 한순간의 깊은 각성과 용기 있는 결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진정한 성공은 자신의 전문성으로 타인의 인생을 변화시킬 때 찾아옵니다.

2030 젊은 세대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에도 이런 결정적 순간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마십시오. 가슴이 뜨겁게 뛰고 영혼이 울림을 느낄 때,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을 상상치 못한 성공과 행복으로 이끌 것입니다.


3. 요즘 청년 세대들은 3포 세대, 혹은 흙수저, 금수저라고 자조적으로 말하는데 이같이 희망을 잃은 젊은청년들에게 강조할 말씀이나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2030세대 여러분, 저 역시 ‘흙수저’ 출신입니다.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워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충당했습니다. 취업 후에도 월급 대부분을 가족 생활비로 보태야 했고, 남들처럼 ‘스펙’을 쌓을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런 제가 지금 강남 ‘찐부자’들의 자산을 컨설팅하는 위치에 오게 된 것은 결코 우연이나 행운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세 가지 메시지가 있습니다.

첫째, ‘출발선의 차이’는 결승선의 위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요즘 ‘금수저’, ‘흙수저’ 타령이 많지만, 제가 30년간 만난 많은 ‘찐부자’들 중 상당수는 가난한 배경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부자가 된 비결은 ‘타고난 환경’이 아니라 ‘선택과 실행력’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어떤 환경에 있든, 올바른 선택과 끈기 있는 실행력으로 얼마든지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 지금의 어려움은 미래의 밑거름이 됩니다. 제 경험상, 초기에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나중에 더 큰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려운 환경은 여러분에게 강인한 정신력, 문제 해결 능력, 인내심, 공감 능력 등 어떤 대학, 어떤 스펙으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자질을 길러줍니다. 이러한 역경을 통해 얻은 ‘보이지 않는 근육’이 나중에 여러분의 최대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셋째, 디지털 시대는 과거 어느 때보다 ‘계층 이동성’이 높은 시대입니다. 과거에는 부자가 되려면 큰 자본이나 특별한 인맥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 덕분에 누구나 글로벌시장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사이버공간(cyberspace)은 또 다른 하나의 지구,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경제, 온라인 비즈니스, 디지털 자산 등 진입장벽이 낮은 새로운 부의 기회가 넘쳐납니다. 이런 환경은 오히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젊은 세대에게 유리합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의 미래는 ‘수저 색깔’이 아니라 여러분의 선택과 행동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불공정하게 느껴져도, 여러분 자신의 삶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부모님이 물려준 자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 스스로 구축하는 지식, 기술, 인맥, 그리고 무엇보다 흔들리지 않는 자기 확신입니다.

《필 박사의 부자병법》은 바로 이런 ‘자수성가형 부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인생에 작은 변화라도 가져올 수 있다면, 그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보람일 것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세요. 여러분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4. 기타 저자님의 개인적인 사항(경영철학, 좌우명, 인생의 지침이 된 책(CEO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평소의 건강관리 비결, 취미 등).


경영철학


제 경영철학은 ‘인간 중심의 실용주의’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전략이나 시스템도 결국 사람이 실행하고,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금융 분야에서 일하면서도 항상 ‘숫자 너머의 사람’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동시에 현실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실용적 접근법을 중시합니다. 화려한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검증된 방법론, 실질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전략을 선호합니다.


좌우명


“지금 심는 씨앗이 10년 후의 열매가 된다.”

매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행동이 쌓여서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가면 반드시 값진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 믿음이 제가 30년간 금융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인생의 지침이 된 책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책은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입니다. 드러커는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곳에 자신을 위치시키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그에 맞는 자리에 서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CEO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은 책은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와 《사피엔스》(유발 하라리)입니다. 전자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윤리적 차원을 고려하는 방법을, 후자는 거시적 관점에서 인류와 사회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비즈니스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경영 지식이 아니라, 사회와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관리 비결


제 건강관리의 핵심은 ‘아침 루틴’입니다. 매일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해 1시간 동안 명상과 가벼운 운동을 병행합니다. 특히 15층 아파트 계단 오르기는 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필수 코스입니다. 이 간단한 습관이 체력 향상은 물론 정신적 집중력을 높이는 데 놀라운 효과가 있습니다. 주말에는 반드시 자연 속에서 2시간 이상 걷기를 실천합니다. 도심의 공원이나 근교의 산책로를 걸으며 일주일의 피로를 해소하고 자연의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또한 주 3회는 무조건 헬스클럽에 갑니다.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이 원칙만큼은 절대 타협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일관된 건강 습관이 제 활력과 집중력의 원천입니다.


취미


제 가장 큰 취미는 독서입니다. 경제, 금융,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주로 읽으며,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제 일상에 적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읽은 책의 핵심 내용은 항상 모바일 메모앱에 정리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글쓰기를 즐기는데, 일주일에 2-3회 정도 제가 생각하는 투자 철학이나 좋은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독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제 생각을 더 발전시키는 시간이 됩니다. 가장 편안한 시간은 아주 오랜 친구들과 함께 곡주 한 잔을 나누는 순간입니다. 오랜 세월 함께한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제게는 최고의 힐링이 됩니다. 특히 전통 막걸리나 동동주를 함께 나눌 때면, 우리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삶의 소신


제가 강남의 부자들을 컨설팅하면서 깨달은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은, 진정한 부(富)란 단순히 많은 돈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진정한 부자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통제할 수 있는 자유와 선택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저 역시 경제적 성공을 이루는 과정에서도 항상 이 가치를 잊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모든 물질적 성취 너머에는 결국 ‘어떤 삶을 살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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