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가 화려해도 버려지듯이 남의 들러리로 사는 삶은 결국 후회만 남는다
포장지가 아무리 화려해도 결국엔 버려지듯이 남의 들러리로 사는 삶은 결국 후회만 남는다. 하지만 언제든 늦지 않다. 진정한 ‘내 맘에 드는 나로 살기’는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할 수 있으니까!.
우리는 모두 각자의 포장지를 가지고 살아간다. 직함, 연봉, 사회적 지위, 브랜드... 이 모든 것들이 우리를 포장하는 화려한 겉모습들이다. 하지만 진정 소중한 것은 그 포장지 안에 담긴 진짜 우리 자신이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글쓰기를 하는 은행 지점장 출신인 친구를 보며 그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왜냐하면 그는 드디어 포장지를 벗어던지고 진짜 자신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내 맘에 드는 나’로 살아가는 모습 말이다.
나는 지금 누구의 들러리로 살고 있는가? 나는 지금 어떤 포장지 속에 진짜 나를 감추고 있는가? 그리고 나는 언제쯤 ‘내 맘에 드는 나’로 살 수 있을까?
인생은 한 번뿐이다.
그 소중한 인생을 남의 들러리로 보내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을까?
때로는 용기를 내어 포장지를 벗어던지고, 진짜 나 자신으로, 내 맘에 드는 나로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성공이 아닐까?
‘내 맘에 드는 나로 살기’라는 용기를 가진 친구들이 우리 주변에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 50대든, 60대든, 언제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 한 친구의 용기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
그의 모습을 보며 깨달았다. 진정한 성공은 남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에 맞춰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는 걸 말이다.
포장지에 갇혀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작은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모든 분들이 언젠가는 ‘내 맘에 드는 나’로 살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