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바다

by 안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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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를 묵호에서 타면 정동을 거쳐 강릉역을 들리지 않고 바로 평창으로 달립니다.

여기를 지날 때면 어떤 바다 모습일까 기대하게 됩니다. 왜냐면 코 앞에서 바다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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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바다가 "자~ 이제 서울로 가자!" 외쳐주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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