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기
나는 키가 크고 20살 넘어서 굉장히 말라진 몸무게를 유지했다
그동안 살을 찌려는 노력을 했지만, 사실 한순간이었고, 요즘처럼 이것만 집중하는 때가 없어서 지금까지의 일대기(?)를 알려주려고 심심해서 적어봄
처음 살 찌우기를 결심한 이유는 너무 말라져서 코로나로 안 나가니까 정말 안 먹어서 20킬로대 중반 보고 (내 나이랑 비슷한 몸무ㄱ였어요)ㅋㅋㅋㅋㅋ 일도 다 잘려서
엄마 아빠 말대로 일도 다 그만두고 넘어진 김에 쉬어가려고 살 찌우기 시작함
이건 요즘 먹는 거
원래 이런 식으로 한 끼를 먹곤 했다
이외엔 과자 키드오 정도 먹곤 했다.
입맛도 없고 돈쓰기도 싫어서..곌는
겨란 두유는 지금도 좋아한다 ㅋㅋㅋ호유란 맛이더
처음
처음 살찌우기를 시작할땐느 이 마저도 한시간에 걸쳐서 먹곤했다.
위가 너무줄어서 힘들었다
위가 조금 늘어난 이후 이때부터느 ㄴ칼로리 체크를 하면서 먹었다
1600kcal정도 섭취하였다
이러다가 정체기가 와서
요리에 흥미를 붙여보라고 해서 이렇게 먹기 시작하였다
남들 눈에는 그저 평범한 양이지만 나에게는 꽤나 과식인편이었ㄷ
이때 칼로리르 성질이 급해서 2500칼로리정도로 높였다가
다시 요즘은 낮췄다.
한꺼번에 저렇게 남들보여주려고 먹으면 힘들구나 다시 느껴서 요즘은 나눠서 먹고
2200칼로리 내외로 섭취중이다
서서히 늘리는 것이 중요한듯하다
이렇게 10개월정도에 10키로 정도 늘렸다!
그래서 요즘은 몇년만에 최고몸무게를 보았다
올해는 목표를 이룰듯하다. 요즘은 걍 먹고싶은거 요리 안해서 먹는중 요리해서 먹는거 귀찮아한다는것을 얼게되었다..
오즘은 그래서 걍 나묵고싶은대로조금씩 자주먹는중
하도 사람들이 왜살찌는거 안묵냐 이래서 억지로 쑤셔박았는데 몸무게 잘안늘었다 2500먹을때보다 요즘이 더 잘찐다
먹기만 하는거 힘들지만 그래도 플레이팅 하는 맛ㅋㅋ 이있다 호호...!ㅋㅋㅋㅋ암턴 뭐 누가보지도않을테니 써보는 글들ㅋㅋㅋ속도 편하고 잘 살도 찌는듯하여 요즘 칼로리도 그렇고 전반적 라이프의질이 올라갔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