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함의 다른 이름일지도 모른다.
나는 오늘 외롭지 않았다.
침대에서만 생활하던 히키시절에는 늘 외로웠다.
늘 사람이 고파서,
커뮤니티에 중독되곤 했다.
커뮤니티를 끊었고 나는 완벽하게 거기서 도망쳤다고 생각한다.
그 대용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었고, 나는 커뮤를 안하는 대신 sns와 블로그에 중독되어있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나는 커뮤니티에서 벗어났어!
나는 집착하지 않아.
자위하곤 했다.
정말 나의 하루에 집중하고 나의 하루하루를 온힘내어 살아가는 요즘은
핸드폰도 안만지고 만져도 정말 잠깐 즐기는 용도로만 쓴다.
그래 이 것이 사는 것이다.
외로움은 어쩌면 심심함의 다른 이름일지도 모른다.
바빠서 힘든 틈도 없이 바쁘게 잠들고 책도 읽고 영화도보고 예능도 보고 그러는 생활이 좋다,
결과로 보여지기 위한 삶보다 하나라도 행복하게 하는 요즘이 좋다
얼마 안되었지만, 나의 목표였던 정말 '커뮤니티' 끊기가 서서히 완성되고 있는 듯하다
지금처럼 나에게 집중하면서 나의 삶의 방향대로
빠르게가 아닌 바르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