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걷는 독서> 인용한 창작시 10
창작시 10
지상의 사람은 누구나 단 한 뼘이라도
자기만의 정원을 가져야 한다네.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이 땅의 사람은 누구나 단 한 움큼이라도
자신만의 봄을 가져야 한다네.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
믿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다.
믿음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마음가짐은 모든 일의 근본이다.
마음가짐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약해진다.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
거짓은 유통기한이 있다.
자, 이제 진실의 시간이다.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고독은 유통기한이 있다.
자, 이제 창조적 기쁨의 시간이다.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