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 기록
1월은 기록을 늘리는 달이라기보다
몸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한 한 달이었다.
재활 중이라 속도 욕심은 내려놓고,
거리도 몸 상태 보면서 조심스럽게 조절했다.
그래도 하루도 완전히 멈추진 않았다.
한 달 결과는
31회 러닝, 총 149km, 16시간.
빠르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다시 달릴 수 있는 몸을 만든 시간이라 의미가 컸다.
2월엔 이 리듬 위에서
조금 더 단단하게, 조금 더 멀리 가볼 생각이다.
말띠답게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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