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가구를 읽으며
혼자도 아니고 전통적인 가족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의 관계들. 책에서는 이런 관계가 점점 늘고 있다고 말한다.
함께 있지만 서로를 소유하지 않는 방식. 오늘은 관계의 모양이 하나일 필요는 없다는 사실이 조금 편안하게 느껴진다.
이 문장은 서두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