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료를 대하는 자세

3만원의 행복이냐 낭비냐

by 심드렁큰

어쩌다 이렇게 물가가 올랐는지...

3만원으로 누릴 수 있는 행복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잘 먹었지, 잘 마셨지, 잘 샀지 하다가도 구독료만 3만원 내고 있는 걸 깨닫는 순간 갑자기 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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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힘내서 살아봅시다(?)

그리고 OTT는 막상 끊으면 괴로우니 그냥 냅두기로 해요ㅋㅋ

어쩌면 옷보다 내 머릿속에 더 많이 침투해있는 존재일지도.






내가 편하게 3만원을 쓸 수 있는 항목은?


1. 밥

2. 술

3. 옷

4. 구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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