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늙은이
나이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기질이 노쇠한 사람
by
심드렁큰
Jan 26. 2024
괜한 소리 했다가 번데기 주름잡는다는 말을 듣기 십상이지만,
한 해 갈 때마다 나이 먹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나이도 별로 안 먹었으면서도
쑤시고 아프다,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 듯.
특히 요즘 독감이 유행하면서 골골되는 사람들을 더더욱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다들 설늙은이 되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나는 설늙은이다 VS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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