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늘 책 속에 있었다.
짧은 글 산책
by
김정우
Jul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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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고난의 순간을 만나면,
쉬거나, 잠을 자거나, 무작정 걷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것이 있다.
친한 사람에게 하소연하면
해결되기도 하고, 말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기도 한다.
고난의 순간을 만나면
서점에 가서
몇 권의 책을 골라서,
읽다 보면 늘 거기에 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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