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늘 책 속에 있었다.

짧은 글 산책

by 김정우

살면서 고난의 순간을 만나면,

쉬거나, 잠을 자거나, 무작정 걷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것이 있다.


친한 사람에게 하소연하면

해결되기도 하고, 말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기도 한다.


고난의 순간을 만나면

서점에 가서 몇 권의 책을 골라서,

읽다 보면 늘 거기에 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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