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받고 주는 날 즈음으로 알고 있다.
누가 얼마나 받았나. 속상라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했던 날이다.
화이트데이는 한달 뒤라서 다행이었다. 나의 마음은 들키지 않고 초콜렛을 받을 수 있었으니 말이다.
그래도 이런 일들도 상당히 오래된 일들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