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특별한 바둑판이 있다.
김중석 그림책 작가님의 그림이 담긴 바둑판.
김중석 스페셜 에디션
아이들과 오목을 둘 때마다 부스스 머리 한 김중석 작가님이 생각난다.
요즘 아이들이 글밥이 많은 책을 읽다 보니 그림책 읽는 빈도가 점점 줄고 있어 아쉽다.
오늘 자기 전에 나오니까 좋다 한 번 더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