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음식이며 신성한 말씀
빵이란 무엇인가?
저는 습관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빵’이라는 단어를 보거나 듣게 되면
문장 하나가 내 마음속에서 떠오릅니다.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도 살아야 할 것 입니다.“(성경. 마태복음)
이런 습관이 왜 생겼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빵을 먹을 때마다 이 말씀이 자연적으로 떠오름니다.
나의 마음 속에 빵을 주시는 분이 존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나의 마음 밖에서 때때로 빵을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모님, 아내, 아이들, 선생님, 친구들, 타인들, 책들 그리고 여러분 등이 그들입니다.
그래서 빵은 저를 먹이고 살리고 성장하게 합니다.
그래서 빵은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게 합니다.
그래서 빵은 신성한 음식이며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빵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