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질 일만 남았다

긍정파워 Up

by Lora

2024년의 끝이 지나가고

2025년이 시작되었다


이젠 좋아질 일만 남았다


경기가 침체되고

불행한 사건 사고가 비일비재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을지라도


긍정기운으로 가득 채운 나는

이제 더 이상 두려울 것 없다.


부딪히고 또 부딪혀서

반드시 이겨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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