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지금입니다

시간을 대하는 자세

by 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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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씨도, 구광모 씨도, 최태환 씨도 우리 집 여덟 살 아들과 다들 바 하나 없더군요.


그 어느 누구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평하게 부여받는 숫자 86,400!


기업 회장님도 우리들에게도 너무나 공평한 이십사 시간 = 8만 6천4백 초


월요일 아침.


문뜩 오늘 하루가 귀해지는 이유입니다.









"어느 날 당신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젠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구나. 더 이상 시간이 없구나,라는 것을요. 그러니 지금, 하고 싶었던 것을 하세요." (출처: 파울로코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