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인생을 책임지는 언어들
말하는 그대로 이뤄지면 얼마나 좋겠어.라는 그 뻔한 생각 안 해본 사람 없지요.
그런데 말이에요.
말은 결국 행동을 하게 만들고,
행동은 결국 습관이 되고
습관은 결국 성격이 되고
성격은 결국 내 삶이 되고
결국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말하는 대로 흘러간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느 누가 그랬느냐고요?
쇼펜하우어! 바로 그 200년 전 통찰력 넘치는 철학자의 한마디이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