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연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가길 원하는가.
내가 진정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가치는 무엇이며 또 내 삶의 목표는 무엇이었나.
생각의 끝에 깨달은 것은, 나를 사랑한다면 어쨌든 즐겁게 살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인 스스로를 다독여주고 귀하게 여기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고 필요로 하는지 알게 됩니다.
나의 정체성은 나를 점차 알아가는 과정에서 찾게 되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