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렌 켈러
헤어짐이라는 것은
어제와 다름입니다.
일상이던 모든 것이
흐트러지고 맙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너는 너고, 나는 나인 것을.
나는 다시 나로서 살아가 보겠습니다.
더 단단히
더 당당히
더 당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