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왜 하려고 하세요?
1. 서른 후반 나이가 차서
2. 당연히 하는 게 좋아서
3. 아기도 낳아야 하고
4.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내 자식의 어머니가 되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듦.
결혼 결심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어렵지만도 않아요. 다 생각 나름이자 마음먹기에 따르는 과정이고 결과이지요.
다만 결혼의 처음도 중간도 또 마지막까지도, 책임감만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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