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일이니 믿어보라
20대엔 모르고
30대 후반에야 알았다.
예쁜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내 말도 조금씩 예뻐진다는 것을 알았다.
예쁜 말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과 존중하려는 기본적인 자세가 깃든 아주 어렵고도 훈련이 필요한 일입니다.
예쁜 말 하는 사람들은 곁들어 착하기도 합니다.
기본이 몸에 밴 사람들이기 때문이지요.
그런 사람을 만난 당신은
누가 뭐라 해도
일생일대의 행운을 마주한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부터는 당신의 말이 예뻐질 차례거든요.
예쁜 말을 하는 사람의
말을 배워가며
더 예뻐지는 당신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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