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채워가는 시간이 필요한 이유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by 김혜진




배려는 익숙해지다 보면 가끔,

닳기도 하는 것 같다.

이별이자 헤어짐의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계속해 필요한 건

나를 채워가는 시간들이다.


책을 읽고,

커피를 마시며 사색하고,

움직이는 운동을 즐겨야 한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날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마법처럼

한 사람이 나타나고

차츰 사랑도 보인다.












사진출처: https://nam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