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와 인과관계를 검토하지 않고 대략 말이나 예시만 듣고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말이 아닌 글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글은 말처럼 흘러가는 것이 아니므로 되짚어 보면서 검토할 수 있다.
말은 버벅거리지만 글로는 상당한 논리를 가진 사람들이 꽤 있다.
이런 사람을 무시하면 위험하다.
<통찰의시간 208p>
이 글을 읽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내가 어떤 요소를 중요하게 여겨야 할지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팩트와 인과관계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나 역시 얼마나 쉽게 피상적인 정보에 의존해 중요한 결정을 내려왔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말은 순간적으로 흘러가지만, 글은 되짚어볼 수 있다.
글을 통해 더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글은 정보를 정리하고 전달하며 논리적 사고를 돕는다.
나도 논리적으로 글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글뿐만 아니라 말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두 가지 능력을 모두 갖춘다면 얼마나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