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스토리

2025년 4월 8일에 쓴 글

by 리자

브런치스토리 작가 선정(202504048)

오늘 오전 8시 출근 후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에 대해 10분 글쓰기를 했으나 완성하지 못하고 퇴근했다. 사무실에서 쓴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 무엇을 쓸까 생각하며 브런치스토리를 보았다. 토요일에 신청했던 작가 선정 소식을 확인했다.


작년 여름, 브런치에 글을 쓰고 싶어 신청했지만 탈락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 선정된 것이 정말 기뻤다. 이번에는 김형준 작가님이 진행하는 10분 글쓰기에 썼던 글 중 3개를 올리고 어떤 방향으로 글을 쓸지 작성하였다.


김형준 작가님이 진행하는 10분 글쓰기를 통해 글을 쓰는 것이 조금씩 좋아졌다. 고작 10분 글쓰기를 했을 뿐인데, 올해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천천히 글을 써서 브런치와 블로그에 올려보려고 한다. 꾸준히 하는 힘을 믿으며, 시간을 쪼개어 읽고 쓰면 실력이 쌓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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