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손자병법 _ 작은 것의 화려한 반란
> 손자병법: 행군, 유리함을 선점하는 중간 과정
[Overview] 행군은 교전을 위해 신속히 이동하는 과정입니다. 행군은 서둘러 유리한 지형을 확보함으로써 적을 불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행군은 승리와 성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중간 과정이며 유리함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입니다.
과거 중국의 병법은 황제들과 그를 따르는 장군들에 의해 만들어져 주나라의 손자를 거치면서 손자병법으로 탄생할 수 있게 됩니다. 손자병법의 전략이 오늘까지도 널리 통용되는 이유는 역사와 경험을 축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군은 교전을 위해 신속히 이동하는 과정입니다. 행군은 서둘러 유리한 지형을 확보함으로써 적을 불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행군은 승리와 성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중간 과정이며 유리함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입니다.
테레사 수녀가 비행기 일등석과 연결 지은 행보가 하나의 좋은 예시라 할 수 있습니다. 테라사 수녀는 가난한 사람들과 평생을 같이 한 분입니다. 그녀는 돈이 누구보다 가난한 사람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았고 행동에는 주저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취한 행군의 승리 방법은 비행기를 탈 때 일등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비록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그녀의 선행이 위선적으로 여겨 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비행기의 일등석은 그녀가 기부활동을 펼치기에는 최상의 장소였습니다. 누구보다 부유한 최고경영자들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게 되면서 그녀는 손쉽게 통큰 기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CASE CONCEPT: 무신사가 하면 최신 트렌드다
[Overview]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는 창업자 조만호 대표가 ‘무지하게 신발 사진이 많은 곳’이라는 사이트를 개설하여 여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스니커즈와 신상품 정보, 길거리 패션 사진을 커뮤니티에 올리기 시작합니다. 무신사는 소셜 커머스로 사업을 전환하고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무신사가 하면 최신 트렌드다’라는 수식어와 함께 ‘무신사 룩’을 만들어 냅니다.
2022년 3월 역대 최대 피해를 남긴 경북 울진, 강원 삼척의 산불과 피해에 힘쓰는 현장 소방관과 봉사자를 위해 무신사가 의류를 기부한다는 훈훈한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플리스 재킷과 같은 쌀쌀한 날씨에 입기 좋은 아우터 위주로 구성하여 지역에 위로와 힘을 보태자 기부를 결정했다 합니다. 국내 최대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Musinsa)는 창업자 조만호(1983년~) 대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무지하게 신발 사진이 많은 곳’이라는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스니커즈와 신상품 정보, 길거리 패션 사진을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많은 인기를 얻습니다. 회원 수가 25만을 넘기면서 소셜 커머스로 사업을 전환하고 상품을 판매하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무신사가 하면 최신 트렌드다’라는 수식어와 함께 신세대 사이에서 제품의 신뢰를 쌓아가며 ‘무신사 룩’을 만들어 냅니다.
무신사는 자신의 취미를 진심으로 즐기는 것으로 유리함을 선점하며 성과를 이끌어냅니다. 커뮤니티로 시작해 글로벌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며 2019년에는 패션업계의 유니콘 반열에 오른 것입니다. 무신사의 경쟁력은 브랜드의 개성과 콘텐츠의 융합을 통해 변화를 주도하면서 가장 높은 인지도와 랭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