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손자병법 _ 작은 것의 화려한 반란
> 손자병법: 성공, 꾸준함이 만들어내는 결과물
[Overview]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해 나가기 위해서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여유롭고 슬기롭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리 상태는 사기와 직결되기 때문에 자신의 심리 상태를 잘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연습을 꾸준히 하여 방심하지 않으며 한번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는 태도로 임해야 합당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연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처럼, 우리는 기회를 통해 승리와 성공을 잡고자 노력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초조함으로 성공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해 나가기 위해서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여유롭고 슬기롭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리 상태는 사기와 직결되기 때문에 자신의 심리 상태를 잘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연습을 꾸준히 하여 방심하지 않으며 한번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는 태도로 임해야 합당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최첨단을 요구하는 무기 체계에서 미국 공군이 100년을 사용하는 무기가 있습니다. 무기는 종류를 막론하고 한 세대를 기준으로 퇴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전투기는 안전과도 직결되어 정확한 퇴역 기간을 지킨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미 공군의 전략 폭격기 B-52는 1952년에 처음 도입되어 2045년까지 운영을 확정하면서 100년 이상 현역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B-52는 가장 최근에 양산된 것이 1961년 모델일 정도로 그 베이스가 좋아 혁신을 지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B-52는 베트남전에서는 융단폭격이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걸프전에서는 전체 포탄의 40프로를 투하하는 등 막강한 파워를 자랑합니다. 또한, 이라크전을 기점으로 근접항공지원으로 자신의 역할과 역량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 CASE CONCEPT: 우주를 향한 엘리베이터
[Overview] 인간의 오랜 욕망이 담긴 마천루는 철골구조와 엘리베이터의 수직적인 니즈가 결합하면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젠 일상이 되어 평범하게 접하는 것이지만 여기에는 인간의 도전과 혁신이라는 꾸준함이 일궈낸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수직으로 오를 수 있는 방법은 사다리나 암벽등반을 제외하면 엘리베이터가 유일한 운송수단일 것입니다. 인간의 오랜 욕망이 담긴 마천루는 철골구조와 엘리베이터의 수직적인 니즈가 결합하면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젠 일상이 되어 평범하게 접하는 것이지만 여기에는 인간의 도전과 혁신이라는 꾸준함이 일궈낸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원시적인 엘리베이터는 기원전으로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가 도르래를 이용해 작은 힘으로 물건을 들어 올리는 데서 착안되었습니다. 이후 18세기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에 ‘플라잉 의자(Flying Chair)’ 가 사람과 물건을 나르고 전기식 엘리베이터에 안전 도어가 더해지면서 오늘의 모습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진화를 이어가는 엘리베이터의 모습은 그 한계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혁신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독일 티센크루프가 제안한 멀티(Multi)는 와이어를 없애고 리니어 모터를 사용해 자유롭게 수직과 수평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건축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계기를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꿈이라 불리는 우주 엘리베이터(Space Elevator)가 구상 중에 있습니다. 1975년 미국 엔지니어 제롬 피어슨(Jerome Pearson)이 논문으로 발표하고 2000년도에는 NASA가 연구를 시작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됩니다. 우주 엘리베이터는 적도에 30마일 높이의 탑을 설치하고, 3만 5,786km 떨어진 우주 정거장까지 케이블로 연결하는 거대한 구상입니다. 대기권과 우주를 케이블로 연결하는 일부터 안전하게 유지 관리하는 일과 같이 여기에는 여전히 풀어야 할 난관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