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노멀 하다.
일본, 필리핀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헝가리, 체코, 이탈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아일랜드, 스위스, 오스트리아
아랍에미레이트
모로코, 알제리
내가 예전에 여행도 다니고 살아보기도 한 나라들이다. 물론 지금은 한국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는데 아주 가끔은 지나간 내 청춘과 그때의 어느 한 장면 그리고 심지어 냄새까지 기억나는 시간들이 있다. 어느 곳이든 멀리서 보면 특별해 보이지만 안까지 들여다보면 결국은 지극히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 지구다.
지나간 그런 사람들이 자꾸자꾸 생각나는데 어쩌랴….
오늘부터 머릿속에서 하나하나씩 꺼내서 다시 한번 브런치북 세계여행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총 몇화로 끝이 날런지 모르겠지만 잊혀지지 않는 얼굴들을 나만의 액자에 담아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