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
독특한 시각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Jan 23. 2024
'옳다'와 '그르다'는
주관적인 판단과 객관적인
현실 사이의
긴장을 나타낸다.
ㅡ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때로는
우리가 옳다고 믿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르게 보일 수 있다.
이는
개인의 경험,
가치관,
세계관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내가 옳다고 믿는 순간에도,
타인의 눈에는
그르게 비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는
우리 각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상대방이 옳다고 주장할 때,
그들의 관점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 다른 의견이 충돌할 때,
종종
자신의 입장만을 고집하려 한다.
진정한 이해와 소통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바라보려는
노력에서 시작된다.
이것은
공감의 힘을 통해 가능하다.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려고 할 때,
우리는
더 깊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반면
남이 나를 옳다고 할 때
스스로를 그르다고 느끼는 것은
자기 인식의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자존감이 낮거나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종종
스스로를 과소평가하게 된다.
이는
내면의 목소리와 외부 세계 사이의
괴리를 나타낸다.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자기 인식과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균형을 찾는 여정이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타인의 의견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성숙하고
지혜로운 인간이 될 수 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