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살기 위한 기도가 아닌, 잘 죽기 위한 기도

손양원 목사, 그는 인간이 아니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두 아들

손동인, 손동신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게 됨을!"


손양원 목사는

두 아들을 죽인

살인자 '안재선'을

양아들로 삼고,


안재선은

그의 아들 '안경선'을

신학교를 보내

목회자를 만든다.


손양원 목사,

그는

분명

인간일진대


인간은

아니었다.











손양원 목사에 대한 이야기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용서와 사랑의 깊이를

보여준다.


그는

자신의 두 아들을 잔혹하게

잃었음에도,

그들을 죽인 살인자를 자신의 양아들로 받아들였고,

그에게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손 목사의 행동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게 가해진

극도의 피해에도,

복수의 감정을 넘어선

진정한 용서와 사랑을 보여준다.


이러한 행동은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의 행위는

우리에게 인간 내면의 깊은 연민과

이해의 가능성을 일깨워준다.


손양원 목사의 이야기는

인간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진다.


그는 분명 인간이었지만,

그의 행동은

일반적인 인간의 행위를

넘어선 것이었다.


그의 용서와 사랑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다.


그의 삶은

우리에게 인간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각자가 어떻게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손 목사의 사랑과 용서의 실천은

단순히

개인적 차원을 넘어,

사회적 차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닌다.


그의 행동은

사회 내에 분노와 증오가 아닌,

용서와 화해의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손양원 목사의 삶과

그의 실천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남긴다.


그것은

인간의 사랑과 용서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능하며,

심지어

가장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변화와 치유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손양원 목사의 삶은

분명히

인간적이었지만,

그의 사랑과 용서는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것이었다.


손양원 목사

그는

한센병 환자의

피고름을

입으로

빨았다.












손양원 목사는 말한다.


"기독교는

잘 살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잘 죽기 위한

기도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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