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보급품
I시집. 인연 공식이 그대였으면 해I
by
작가 기안장
Mar 10. 2026
간절한 기다림이 노을로 물드는 곳
이정표 없는 선로를
그리움 하나로 달려왔다
선로의 차가운 바람도 잊은 채
맞잡은 두 손 사이로 나누는
짧고 뜨거운 한 모금의 온기
다시 세상 속으로 달려갈
든든한 허기를 채운다
[브런치북] 인연 공식이 그대였으면 해
29화 사랑의 지도
#인연 공식이 그대였으면 해의 또 다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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