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사하자 살아있음에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고독도 외로움도 아픔도 슬픔도
모두 살아있기에 느끼는 감정들
그냥 감사하자 살아있음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슬프기도 하고 아프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것들은 과거에 기뻤었기에 건강했었기에 느끼는 감정들입니다. 또 앞으로 기쁘고 건강할 수 있기에 느끼는 것입니다.
슬프고 아픈 날보다 기쁘고 건강한 날이 백배 천배 많습니다. 그러니 우리 사는 것 자체가 감사입니다.
나와 너가 만난 것도, 같은 길을 가는 것도 모두가 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