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신에게 하듯이 하면 다 잘되지 않을까요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마라
신약성서 골로새서 3:23
수십 년 만에 하는 진학반 담임인지라 걱정이 많습니다. 복잡한 입시 전형과 진학지도, 아들보다는 손자에 가까운 학생들과 소통 및 공감 너무 걱정됩니다. 저는 이 말씀으로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하듯 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꼭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인간이 아닌 신에게 하듯 한다면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을께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