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의 선율
전한길 선생님이 주최한 자유우파 콘서트라니. 우파도 콘서트를 할 수 있구나. 하는구나. 몇일동안 들뜬 마음으로 공연을 기다렸다. 오늘은 애국자분들의 서울역 집회가 있는 날이기도 하고 광복절이기도 하여 코엑스로 가는 도로에는 차들로 빼곡했다. 공연장 입구에 도착하자 많은 애국자분들이 보였다. 윤석열 대통령님의 티셔츠를 판매하는 줄도 보이고 전한길님의 책과 스탑 더 스틸의 책을 받는 줄도 보였다. 그리고 콘서트 포스터를 받는 줄도 보였고 전한길 선생님과 사진을 찍으려고 일렬로 줄서있었다.
나는 쿠팡에서 윤어게인 티셔츠를 구매하긴 했지만 현장에서도 티셔츠를 또 구매하였고 전한길 선생님의 책과 부정선거 책을 무료로 나눠주는것을 보고 가뜩이나 입장료도 낮게 해주셨는데 더 나눠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졌다. 전한길 선생님과 셀카를 찍었고 긴 줄을 통과하여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자 넓찍하고 쾌적한 공간과 함께 수많은 자리에는 애국자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셨다.
전석 매진. 김어준도 콘서트 하는데 우리도 하자. 우파의 시초. 자유콘서트. 주관해주신 전한길 선생님에게 너무 감사드렸다. 오늘부로 우파도 콘서트, 문학, 예술, 출판 분야에 자유로운 날이 꼭 오기를. 오늘은 서울역, 강남역, 구치소 많은 곳에서 애국자분들의 집회가 있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오시다니. 자유대한민국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
공연은 기대 이상으로 훨씬 더 감동적이였다. 국악, 성악, 밴드로 이루어진 일부 공연은 애국자분들의 눈시울을 붉게 해주었고 나 또한 울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감동의 눈물. 가슴이 뜨거워지는 눈물이였다. 태극기와 독립투사분들의 영상을 보니 대한민국의 위대함, 소중함을 느꼈다. 자부심을 느꼈다. 그러니 더더욱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해야겠다.
이부에는 국민의힘 의원들, 보수 유투버분들의 연설이 있었다. 열기와 열정이 가득한 연설은 우리들의 마음을 더 뜨겁게 해주었다. 좌편향된 레거시 미디어인 세상에 보수유투버분들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하다. 내가 좋아했던 유투버분들을 실제로 뵈니 너무나도 좋고 반가웠다. 공연이 끝나는 내내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내일은 광화문 행진이 있는 날이다. 오늘 낮에 있던 집회에도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켜주셨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그리고 김용현 장관님에게 손편지 답장을 받았다. 광복의 선율,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자유우파 콘서트는 정말 최고였다. 백점도 부족하다.
애국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윤석열 대통령님과 김용현 장관님의 희생을 생각하며.
나는 내일도 아스팔트에 나가 자유를 외칠 것이다.
멸공! 윤어게인!
자유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
부정선거 척결! 반국가세력 척결!
자유대한민국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