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를 나갈때면 이따금 경찰들이 태극기를 들고 있지말라거나 윤어게인 수건을 펼치지도 않았는데 펼쳤다고 거짓말을 하며 무작정 체증을 하는 등 (얼굴을 영상으로 찍는 행위) 위협적이고 공포감을 주곤 합니다. 그로인해 시민분들이 넘어지고 다치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좌경화된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 너무나도 개탄스러워 분노가 치미곤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태극기를 들고 집회에 나와야 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