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어떻게 선동시키는가?>

by 진다르크

나는 계엄 이후로 jtbc 뉴스가 꼴뵈기 싫어서 티브이선을 뽑아버리고 넷플릭스도 해제해 버렸다. 언론에서 가짜 프레임을 씌우고 거짓 뉴스 선동하는 모습을 더이상 볼 자신이 없었다. 매일 집회에 나가고 우파 유튜브만 보는데 티비를 보면 화병만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좌파들은 국민들을 어떻게 선동시키는가?

최근 모범택시 3에서 사기꾼 집에 성조기가 걸려져 있는 장면이 나온다. 또한 회의를 롯데리아에서 하는 장면도 나온다. 이렇게 애국자를 나쁘게 세뇌시키고 계엄을 조롱하기까지 한다. 언제부터 애국자가 극우가 되었고 동맹 국가인 성조기 드는 것이 이상하게 보이는 세상이 왔을까? 나는 개모차에 콘이를 태우고 종종 집 앞 편의점을 가거나 집회를 가곤 하는데 당당하게 개모차에 성조기와 태극기, 윤어게인 수건을 걸어놨다. 동맹 국가인 국기와 대한민국에서 태극기를 드는 것은 전혀 이상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드라마뿐만이 아니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내란 부인이라는 영화가 개봉하여 내란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영부인을 악마화 시켰다. 광우병 사태 때 자신은 소고기를 먹을 바에는 차라리 청산가리를 먹겠다는 좌파 김규리 배우도 올해 김건희 영부인을 악마화하는 영화 주연을 맡기도 했다. 정말 미친 세상이다. 아는 선생님이 나에게 폭싹 속았수다,라는 드라마를 보였냐며 재미있다고 보라고 권유한 적이 있다. 그래서 단호하게 말했다. 좌이유,좌파 드라마를 왜 봐요 거기에 무슨 장면이 나왔는 줄 아세요?

아이유가 택시 뒷좌석에서 우는 장면이 있는데 라디오에서 김일성이 사망했다는 멘트가 동시에 흘러나온다. 엄연히 의도한 연출이다. 또한 우리 장가계 가자,라고 말하는 대사도 나온다.


이런 식으로 좌파는 문화, 언론,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서서히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무의식에 각인시킨다. 공산주의는 한번에 되는것이 아니다. 이번에 민주당이 북한 노동 신문을 개방한 것처럼 국민들에게 김일성을 찬양하고 주적이 북한이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만든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 중국이다. 지금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당이 싸우는 체제 전쟁 중이기도 하다. 이번에 아이유가 수상소감으로 아름다운 12월의 밤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내란을 청산한 아름다운 밤이라고 돌려 표현한 듯하다. 나는 유재석과 아이유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거들떠도 안 본다. 좌파 카르텔은 예술계, 언론에도 깊숙이 뿌리박혀 있다. 지금도 북한은 우리에게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지만 빨갱이 국방부 장관은 자제하라고 하고 언론은 여전히 가짜 뉴스를 보도하고 연예인을 내세워 뮤직비디오에 딥스테이트를 표현하기도 한다. 배우 정경호가 나오는 드라마 장면에도 퀴어 축제, 동성애를 지지하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표현됐다.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면 교회는 서서히 사라지고 어제는 여자였던 내가 오늘은 남자라고 주장해도 이상하지 않을 세상이 된다. 부디 교회와 성직자, 언론, 문화인, 예술계가 하루빨리 깨우치고 악에 편에 서서 유혹에 흔들리는 세상이 사라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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