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더 카르텔 부정선거 영화를 보고 난 후]
[왜:더 카르텔 부정선거 영화를 보고 난 후]
평일 저녁 7시였음에도 불구하고 객석은 많은 애국시민분들로 가득 찼다.
전한길 기자, 민경욱 전 의원, 김현태 단장이 입장하였다. 간단한 인사말과 소개로 곧 영화가 상영되었다.
2020년 4.15 총선
양정철은 왜 중국 텐센트를 방문했을까?
그 후 배춧잎 종이, 빳빳한 종이, 일장기 투표지, 자석 투표지, 머리풀 투표지 등 기형적인 투표지들이 발견되었고 사전투표에서 기이하게 민주당이 다수의 표를 받았다.
그것은 국민들이 뽑은 것이 아닌 선관위 조작 프로그램이 만든 것이다.
며칠 전, 아는 지인에게 오랜만이 연락이 왔다. 나의 카톡 프사를 보더니 너무 정치색이 극단적이라며 자제하라는 말을 하였다. 멸공을 외치고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 것이 왜 극단적인가? 아직도 부정선거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개탄스러웠다.
부정선거는 사형이다. 국민들이 더 깨어나야 한다. 양심과 나라를 팔아먹은 대법관들, 정치인들, 선관위 직원들. 그들은 모두 매국노이다.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당신은 부정선거를 보고도 침묵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사전투표는 폐지되어야 하며 절대 해서는 안된다.
부정선거와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자!
2026년 4월 1일 김영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