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
by
마음산책
Jan 10. 2026
아래로
혼란 속
어이없게
시작도 없이
눌어붙은 하루
이해
안 되거나
못하거나
사이로
나는
나
파헤쳐 준
너는
너
사람이
사람이니까
그래
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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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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