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남들하는 만큼 하는 건 노력이 아니다."
이런 거장들이 생각하는 노력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름의 정의아래 나름의 담금질을 한다.
소소하더라도 해야할 일을 미루진 않았는가?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웠는가?
잠은 충분히 잤는가?
잘 쉬었는가?
얼마나 집중했는가?
시작했는가?
행동했는가?
그저 땀 흘리고 잠 못자서 개피곤한 상태더라도
노력했다고 이야기 할 수 없다.
나의 자투리 시간은 킬링타임으로 소비해놓고
잠 못잤다고 바쁘다고
그렇게 노력했다고 착각하지말자.
진짜 노력은 이로움을 쫓는 행동이다.
힘들고 괴로운 과정이기에
긍정적이어야하고 지혜로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