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소행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제4회 SNS 3분 영화제 수상작
장르 : 3MINFF 2016
감독/작가 : 최진영
시놉시스
실연남과 텔레마케터의 통화.
둘은 서로를 모른다.
연출의도
소통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단편영화 감상 http://www.cinehubkorea.com/bbs/board.php?bo_table=bbs01&wr_id=226&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