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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장미의 계절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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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May 19. 2022
집사가 장미를 꺾어왔다옹~
향이 짙어서 처음엔 그냥 가지고만 놀았다옹
가시도 있고 겁이나서 머리에 얹었다가
다칠까봐 하지말라 했다옹
한참 지나서 얼결에 머리에 얹었는데
꽃이라는건 정말 부드러운 거였다옹~
동글동글 푸근한게
어릴적 엄마 품 같은 느낌이었다옹~
그리고 집사가 웃으니까 괜히 나도 좋아지는 느낌이다옹~
@^^@
집사가 좋으면 나도 좋다옹~~
싸나이라서 엄근진 하고 싶은데
예쁘다고 칭찬을 들으니 표정관리가 안된다옹~~
집사가 행복하면 냐옹이도 행복하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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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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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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