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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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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un 10. 2022
어두움이 골목안에 내리고 있어
집사도 없고 먹이도 없는 밤을 견뎌야 하지만
걱정하지마
벌써 몇해가 지나도록 잘 지내 왔거든
낮에 지나가면서 내게 건네주는
말한마디 쓰다듬어주는 손길에
이 밤을 지샐 힘이 되곤해...
이름 모르지만 나의 집사야 고마워
걱정하지마 정말 괜찮아
힘내볼게 내일보자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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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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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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