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한낮의 드라큘라~
by
바리데기
Jun 25. 2022
서로를 베게삼아 누운 덕배와 노라
싸울때는 격해도 이럴때는 또
둘도 없는 형제같다. ^^
배까지 까고 여유롭게 주무시는 ㅎㅎ
나는 일인자여~~ 다 뎀벼 보아랑~~크항
기분 좋은 꿈을 꾸는 건지 웃는 것 같은 표정?
앞니랑 송곳니 너무 귀여워~♡♡♡
깊은 잠에 빠진 두녀석
이 평화가 깨지지 않게 언제까지나 꼭지켜줄게
keyword
고양이
앞니
드라큘라
33
댓글
12
댓글
1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26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냥의 계절~
봄이는 항상 행복하다옹~~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