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무더기를 찍고 있는 사이로
슥~~ 나타난 대팔이
대팔아~~ 하고 부르니 지긋이 쳐다본다
아고 이뻐랑~~
이게 뭐라고 만날 찍냐옹~~
이거 꽃이라구~~ 모여 있으면 꽤 예쁘다구~^^
부들부들 냄새도 좋지만 나랑도 놀아주라옹~~
그럼~~ 내 카메라속 대부분은 냥이들인걸~^^
대팔이도 이쁘게 찍어줄거양~~^^
나풀나풀 거리는게 신기하기는 하다옹~~
냥냥~!!
아프고 난뒤 더 기력이 없어서 오늘은 이만 하겠다옹~~
난 집사만 있으면 된다옹~~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있자아...
그렇게 웃으면서...
알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