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는 도마뱀인데도 볼때마다 신기해하는
노라...
이날은 유독 더 칭찬해달라는듯이 가져와서
자꾸 앞에 내려놓는다 ㅎㅎ
잘했다옹 쓰담쓰담
칭찬하는 사이 몰래 눈치보믄서 빠져나가려는
도마뱀 >.<
오도가 호다닥 등장해서는
노라가 한눈판사이에
앙~~~~
어딜 가냐옹~~
집념의 오도다옹~~ 언능 물고 줄행랑~~
느긋하게 아지트에 자리잡고는
새로 생긴 작고 귀여운 친구 관찰중이다옹~~
너는 왜 털도없고 꼬리도 없어어??
앙? 아잉 귀여웡~♡♡♡
오도야 도마뱀 아프대 언능 놔줘~~ 했더니
시른데?? 이런 표정으로 쳐다보는 오도
꼬리도 아프게 잘랐는데 살려주자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