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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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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ul 11. 2022
그냥 이유없이 거슬렷~~
왜 털이 노랑인거냐옹~~
내가 나는 것도 더 높이날지 않냥~~
머리끄댕이 ㅠㅠ
스읍~~ 소리와 함께 싸움 잠시 소강상태
맛난거 먹고 화해하라옹~~
형아~~ 머리 때려서 미안하다옹~~
진심으로 코뽀뽀 해주겠다옹~~
사이좋게 놀자옹~~
근데... 너희 지금 사춘기라서 그런거 같다옹~
눈만 마주쳐도 기분 나쁜 그때 인거다옹~
맛난거 많이 먹고 싸우지 말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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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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