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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ul 22. 2022
눈감았다 뜬것 같은 하루가 또 지났다옹~
머리속은 복잡하고 가슴은 답답하지만
노라랑 눈을 마주한다옹...
잠자고 일어난 것 같은
아득한 하루 같았다옹~~
얼마 오래지 않은 묘생이지만
삶은 참 설명되지 않는게 많다옹~~
정말 삶은 고양이 묘 같다옹
편히 누워 있다가 점프하는 고양이 처럼...
한번 꼬옥 물고는 핥아주는 노라마냥...
알수 없기에 더욱
묘
한 것 같다옹...
눈빛으로 위로받고...
쓰다듬으면서 체온으로 위안받는다...
오래 오래 있어주렴...
오래 사랑 받아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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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반려동물
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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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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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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